BGT 환경뉴스 2025년 12월 24일 (수) 제17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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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T 환경뉴스 2025년 12월 24일 (수) 제1739호
비 내리고 숲이 헐거워진 이브날 편두통이 길어져 일정이 흩어졌습니다. 몸을 추스르고 늦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사무실 이전 마무리가 생각보다 길어지고 처리해야할 숙제가 많은데서 오는 부담 때문인 것 같습니다. 차분히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성탄의 여유 즐기시 바랍니다.
오늘의 환경뉴스
1. ‘비둘기 먹이 주면 과태료’ 잇단 조례에…동물단체 ‘반대’ 헌소 냈다
2. 인간 이후의 역사, 나무가 기억한 600년
3. "신공항에 지역 역사·문화 입히자“(사라질 100년 숲과 7천년 역사문화를 이렇게 해도 되는지...)
4. 기후변화가 끌어올린 미국 소고기 가격…스테이크 만찬은 사치, 허리 휘는 크리스마스
5. 정부, 가습기살균제 사건 ‘참사’로 규정···피해 배상도 국가가 책임진다/ 논평 추가
6. 부산 앞바다 어류 70%가 아열대 어종…16년 만에 15%p 늘어
7. 영국 환경식품농무부, 바닷가재·게·새우 ‘산 채로 삶기’ 금지한다‘ 동물복지 전략’ 발표
인간 이후의 역사, 나무가 기억한 600년
황석영 새 소설 '할매'…문명에 대한 근본적 질문
직면한 생태 위기와 역사 인식의 전환을 집약해
역사의 주체를 인간에서 생명 전체로 확장시켜
늙은 팽나무를 통해 복원되는 늙은 인간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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