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그린트러스트

BGT 환경뉴스 2026년 3월 30일 (월) 제1791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3-30 12:31

본문

BGT 환경뉴스 2026330() 1791

 

사무처 주요일정

1. 3월 활동 정리 및 4월 일정 배치

2. 가덕본색 개최여부 간담

3. 부산지속협 회의

4. 부산환경교육센터 이사회

5. 6.3 선거 후보공약 검색 및 황령산 공약 채택 관련 계획서 작성

 

오늘의 환경뉴스

1. ‘시민의 선택’ “기후위기 파급력, 온실가스 감축 속도에 달려

2. 파리 부자들의 격노...자전거 타고 등장한 신임 시장의 정체

3. "컨테이너 학살과 45억 톤의 탄소한국도 '조용한 공범'이다

4. 주진우 서부산 개발 청사진에 박형준 백일몽" 반박


파리 부자들의 격노...자전거 타고 등장한 신임 시장의 정체

좌파가 압승한 프랑스 지방선거...파리·스트라스부르그 결과가 의미하는 것

지난 22일 열린 프랑스 지방선거는 좌파의 압승으로 끝났다. 파리시를 비롯해, 2, 3 도시인 마르세유, 리옹은 물론 인구 10만 이상 도시의 62%를 사회당·녹색당·공산당이 함께한 좌파연합이 차지했다.

69950a1a4d219de8152fbf2429406756_1774841453_2711.JPG
 

생태 도시 파리의 위상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당선이 확정된 시각, 그는 시청에 공영 자전거 '벨리브'를 타고 입성함으로써, 그레구아르는 자신이 벨리브의 옹호자임을 명백히 했다. 그는 현재 1200km 수준인 자전거 전용 도로를 1500km까지 늘이는 동시에, 인도 위 자전거 도로 폐지, 안전 운행을 위한 추가적 장치도 보강할 예정임을 밝혔다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원녹지시민계획단

시민과 함께 부산의 공원녹지 100년을 구상하기 위한 작년에 이어 제2기 부산광역시 공원녹지 시민계획단을 모집 합니다. 많은 관심에 참여를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