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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T 환경뉴스 2026년 7월28 (화) 제18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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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8-03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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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T 환경뉴스 2026728 () 1851

 

그대가 예수다

 

감당할 수 없는 폭염 아래

상처 투성이 은행나무 한그루

두 팔 벌린 채

내게 오라 하네

길 건너

문현 성당 예수를 따라

목 마르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내 그늘 아래 쉬어가라 하네

폭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몸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사무처 주요일정

1. 시장 면담 PT자료 준비

2. 지속협 기획위 회의

 

오늘의 환경뉴스

1. 장마 막 끝인데올해 열대야 역대 1넘었다

2. 푸른 소나무 숲의 붉은 비극이렇게 만들려면 50년 걸리는데

3. 공짜 생태계서비스의 종말과 패러다임의 변화

4. 세계 생물다양성 논의 현장에서 돌아본 한국

.

장마 막 끝인데올해 열대야 역대 1넘었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

 

26일 기준으로 전국 열대야일 수 평균이 7.1일이 되어, 올해가 이 기간 열대야일 수가 가장 많은 해가 됐다. 장마가 끝나 이제 막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 상황에서, 열대야를 비롯해 여러 더위 관련 지표들이 이미 역대급으로 나타났다.

 

27일 기상청 자료를 보면, 올해 들어 지난 61일부터 726일까지 전국 62개 지점의 열대야일 수 평균은 7.1일로, 이전까지 열대야일 수가 가장 많았던 해인 1994년 기록(6.5)을 앞섰다. 지역별로 보면, 제주 17.8, 광주·전남 13.7, 부산·울산·경남 10.1, 남부 9.1, 전북 9일 등 제주도·남부지방에서 열대야가 많았던 것이 전국 평균을 끌어올렸다. 그 밖의 지역은 서울·인천·경기 5.7, 강원 2.1, 충북 4.2, 중부 4.5일 등이었다. 열대야일 수는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이었던 날을 센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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