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T 환경뉴스 2026년 8월4일 (화) 제18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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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T 환경뉴스 2026년 8월4일 (화) 제1856호
사무처 주요일정
1. 황령산 여름 야행성 철새조사 야장 및 이동동선 설정 작업
2. 인본세상 원고 마무리
3. 그늘도시 민관협의회 조직 제안서 준비
오늘의 환경뉴스
1. 폭염의 계절, ‘K 기후 리더십’을 기대한다
2. 재난급 폭염·가뭄…동유럽 원전 멈추고, 서유럽 산불 안 잡혀
3. 30+30과 생태적 연결성
4. [UN보고서] “2030 자연회복 목표 달성 어렵다”…23개 생물다양성 목표 중 22개 이행 부진
폭염의 계절, ‘K 기후 리더십’을 기대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7월24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샌프란 AI 선언’을 발표했다. ⓒ연합뉴스
언젠가부터 여름은 더 이상 흥겹지 않다. 폭염과 폭우가 덮치고, 별들도 열대야에 시달릴 것 같은 혹독한 계절이 되었다. 올여름은 또 기록 경신의 해가 될 것 같다. 1994년과 2018년, 2024년을 뛰어넘는 ‘폭염의 해’가 되리라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가 가장 시원한 여름일 겁니다”라는 무시무시한 말이 해마다 ‘팩트’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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