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T 환경뉴스 2026년 1월 13일 (화) 제17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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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교통으로 본다" 이 문장을 위해, 일본은 16년을 싸웠다
일본 영화에 자전거가 많이 등장하는 이유
▲일본 시내에 놓인 자전거의 모습 ⓒ 녹색전환연구소
일본 영화를 떠올리면 자전거를 탄 주인공이 먼저 떠오른다. 눈 덮인 언덕을 자전거로 내려가는 영화 <러브레터>나 <퍼펙트 데이즈>에서 히라야마가 낡은 자전거를 타고 공중목욕탕을 오가는 장면들. 일본 영화 속 자전거는 배경 소품이 아니라 일상을 움직이는 존재다.
반면, 한국 영화와 드라마 속 등하굣길과 동네 골목을 채우는 것은 대부분 자동차다. 이는 도시에서 자전거가 어떤 지위를 차지하고 있느냐의 문제다. 기후위기 시대에 교통 부문 온실가스가 좀처럼 줄지 않는 상황에서, 일본은 자전거를 어떻게 탈탄소 수단이자 고령사회 대책으로 활용하고 있을까? 이 과정에서 시민단체와 정부가 어떻게 얽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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