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T 환경뉴스 2026년 1월 15일 (목) 제17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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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T 환경뉴스 2026년 1월 15일 (목) 제1751호
사무처 주요일정
건강보험공단 방문
황령산지키기 범시민운동본부 활동에 대한 제안서 작성
부산그리트러스트 현상황에 대한 공유 보고서 작성
오늘의 환경뉴스
1. 환경정책의 일관성 담보 가능한가?
2. ‘정원도시 김해’ 첫발…김해시 전역 정원 네트워크로 연결 계획
3. 주민희생·지역파괴·환경오염, 희토류의 진짜 모습
환경정책의 일관성 담보 가능한가?
2차관실 체계로 개편된 환경부. 공식 명칭은 기후에너지환경부라지만, 실제로는 기후에너지부다. 이제는 환경부라 부르는 사람도 없다. 이제 이 부처에서조차 메인은 에너지 이야기다. 환경은 늘 부수적이고, 조정의 대상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부른다. ‘(망한) 환경부’. 이 말이 과하다고 느껴진다면, 지난 몇 년간 환경행정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여 왔는지를 차분히 떠올려보면 된다. 이제 기대하는 사람도 없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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