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T 환경뉴스 2026년 2월 27일 (금) 제17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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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T 환경뉴스 2026년 2월 27일 (금) 제1776호
사무처 주요일정
1. 2월 업무 정리 및 임시 이사회 TF 조직 연락
2. 황령산 현장 답사
3. 황령산 유원지 봉수전망대 조성사업(케이블카 2단계) 환경영향평가 결정내용 분석
오늘의 환경뉴스
1. 광주, ‘차로 다이어트’를 핵심 공약으로!
2. 섬뜩한 최근 3년, ‘낯선 기후변화’ 찾아오나 [
3. 이르면 올 10월 착공, 가덕신공항 건설 속도 낸다
4. 제한적인 재생에너지 권한이양에 그친 행정통합 특별법
광주, ‘차로 다이어트’를 핵심 공약으로!
최근 수년간 광주라는 도시를 지배했던 담론은 ‘광주 낙후론’과 ‘노잼 도시론’이다. 강기정 현 광주시장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이 구조를 정확히 파고들며 더불어민주당 경선 승리와 시장직을 거머쥐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지난 3년간 광주라는 도시의 담론 지형은 달라졌다. 이른바 포스트 노잼 광주론이 부상해야 할 시점이다. 그리고 이 넥스트 담론의 자리는 ‘도시 경험의 질’에 돌아갈 것이라고 전망한다. 더현대 광주 착공이나 신세계백화점 확장이 이루어지며 대규모 개발에 대한 갈망은 어느 정도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제는 어쩌다가 한번 가는 공간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도시 공간의 품질과 만족도가 주류 담론이 될 것이다.
그중에서도 도시민의 일상 경험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이동 경험’이다. 우리는 아침에 집을 나와서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오기까지 끊임없이 이동한다. 차를 타든, 버스·지하철을 이용하든, 걷든, 자전거를 타든 말이다. 그렇기에 이동 과정에서 겪는 일은 도시의 경험과 매력을 판단하는 가장 큰 기준이 된다.
2024년 기준 광주 지역 통행 분담률은 승용차 49.8%, 버스 28.5%, 도시철도 3.8%,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기타가 6.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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