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T 환경뉴스 2026년 4월 6일 (월) 제1795호
페이지 정보
본문
BGT 환경뉴스 2026년 4월 6일 (월) 제1795호
사무처 주요일정
1. 휴무
2. 금련산 능선부 및 계곡 1~4 조사 결과 정리
오늘의 환경뉴스
1. 80년째 4월5일 식목일, “이제는 앞당기자” 목소리 계속 좌절되는 이유?
2. "'원조 크리스마스 트리' 한라산 구상나무, 기후위기로 '멸종' 단계"
3 “이 미치광이, 누가 설득 좀”…이란 원전 4번째 공습당해
4. ‘도넛 전환’ 필요한 서울…사회 기초 ‘부족’, 생태 한계 ‘초과’
5. 생산 감축체제 전환
6. 기후위기로부터 아동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세 가지
“이 미치광이, 누가 설득 좀”…이란 원전 4번째 공습당해
이란 국영 이르나(IRNA) 통신은 “미·시오니스트(이스라엘)의 범죄적 공격에 따라 4일 아침 한발의 발사체가 (이란) 남서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 인근을 타격했다”고 보도했다. 이 공격으로 경비원 1명이 사망했고 원전 부속 건물이 파괴됐지만, 원자로 등 주요 시설은 손상되지 않았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미·이스라엘-이란 전쟁에서 부셰르 원전이 공격받은 건 지난달 17일 이후 이번이 4번째다.
이란 정권은 ‘방사능 재앙’을 불러올 수 있는 원전 공격을 규탄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소셜미디어 엑스(X)에 올린 글에서 이런 공격이 방사능 낙진을 초래할 수 있으며, 그 피해는 “이란 수도 테헤란이 아니라 걸프 지역 주민들의 생명을 끝장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이날 유엔에 보낸 서한에서도 원전 일대 공습이 방사능 물질 누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첨부파일
-
BGT 환경뉴스 2026년 4월 6일 월 제1795호.pdf (581.0K)
3회 다운로드 | DATE : 2026-04-06 11:50:29
-
- 이전글
- BGT 환경뉴스 2026년 4월 8 (수) 제1796호
- 26.04.08
-
- 다음글
- BGT 환경뉴스 2026년 4월 3일 (금) 제1794호
- 26.04.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