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T 환경뉴스 2026년 7월10 (금) 제184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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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T 환경뉴스 2026년 7월10 (금) 제1841호
7월9일 AI 교육을 받았습니다. 혼자 여러 일들을 처리하려니 힘에 부칠 때도 많고 생산적 활동이 되지 못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업무의 효울성을 높이기 위함이었습니다. 7일10일 에정에 없던 일이 발생하여 건강보험공단단과 세무서를 찾아 급한 불을 꺼고자 했습니다. 빠른 시간 해소토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사무처 주요일정
1. 건강보험공단 방문
2. 진구 세무서 방문
3. 가덕본색 4 준비 마무리
오늘의 환경뉴스
1. 조림 성공 국가? 전국 숲 현실은 다르다
2. 자연자본공시가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한 선결 조건
3. 생태계 서비스 가치 34조원과 산림 공익적 가치 221조원 차이는 왜?
4. 생태계 서비스(?Ecosystem Services)란 무엇인가?
5. 개발의 들러리가 된 환경영향평가 ② : 거짓 부실이 드러나도 개발은 멈추지 않았다
조림 성공 국가? 전국 숲 현실은 다르다
시민들은 한국이 조림(인위적인 방법으로 숲 조성)에 성공한 나라라는 평가에 익숙하다. 정부가 오랫동안 그렇게 홍보했고, 언론도 이를 널리 소개했기 때문이다. 유엔 산하 세계식량농업기구(FAO)도 대한민국을 영국, 독일, 뉴질랜드와 함께 세계 4대 조림 성공 국가로 발표했다. “2차 세계대전 후 산림복구에 성공한 유일 국가”라는 찬사와 함께였다.
그러나 환경운동가이자 정부 사회대개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최병성 목사(초록별생명평화연구소장·기후재난연구소 상임대표) 생각은 다르다. 그는 성공은커녕 국가가 조성한 인공림은 전체 산림 대비 15.5%에 불과하고, 나머지 84.5%는 자연이 스스로 키운 천연림이라고 주장한다.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지리정보원이 펴낸 <대한민국 국가지도집Ⅱ>(2020년)가 근거다. 이 자료에는 산림청이 지난 65년 동안 조림한 인공림이 15.5%로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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