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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정원, 관광에 교육까지 (kNN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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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29회 작성일 16-05-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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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정원, 관광에 교육까지

{앵커:
다랭이 논으로 유명한 경남 남해군에
개성만점의 개인 정원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한해 40만명이 넘게 찾는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경남 남해군의
한 정원!
다랭이논과 돌담 사이 마다 각양각색의 꽃들이 가득합니다.
논과 논을 이어주는 물길을 활용한
작은 연못은 운치를 더합니다.
한 개인이 9년간 독학한 끝에
오는 6월 개장하는 경남도 지정
1호 민간 정원입니다.
{차명호/섬이정원 대표(경남도 민간정원 1호)/"연못하고 돌담이 주가 되고 다랭이논에다가 유럽식 정원을 접목시킨 것입니다."}
이같은 독창성 때문에 도시 정원사가
되기 위한 교육생들이 답사 장소로
찾고 배워갈 정도입니다.
"이 민간정원에서는 200여종의
다양한 원예종과 20여종이 특색있는
수목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7년전 원예전문가를 중심으로
집과 정원을 하나의 작품으로 꾸민
원예예술촌,
이제는 해마다 40만명이 넘는 유료
관광객이 찾을 정도로 지역대표
명소로 성장했습니다.
답사를 진행한 시민단체는 이같은
정원 가꾸기가 도시 공동체에서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nn_co_kr_20160520_215815.jpg

{이성근/부산그린트러스트 사무처장/"도심에도 사실은 시민들이 가까이 가서 즐길 수 있는 정원의 확산…이런 확대를 위해 이런 것들을 소개하는 것이 훨씬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성 넘치는 정원들이 관광자원은 물론, 우수한 원예 교육의 장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KNN 김민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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