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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정원 최신 트렌드, 셰프들의 텃밭, 어린이 정원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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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65회 작성일 16-06-1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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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부산조경·정원박람회 장면. 벡스코 제공

 

 

 

 

 

 

 

조경·정원·텃밭 관련 프로그램도 잇달아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경·정원 관련 최신 트렌드 한눈에

조경·정원 산업 전반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2016 부산 조경·정원박람회'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 제 2전시장(신관) 1층에서 열린다.

한국조경사회 부산시회와 벡스코가 공동 주관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20개사 430개 부스가 참여하며 조경 및 정원 장비와 자재, 공공시설·경관, 체육·놀이시설 등 조경·정원 관련 분야의 신제품 및 신기술을 전시하게 된다.

 

또한 조경·정원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역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정원특별관, 도시 경관에 영향을 미치는 '한 뼘 정원', 조경 관련 대학 졸업작품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박람회 현장에서 화분, 초화, 비료 등 조경 관련 제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기회도 제공된다. 세미나 등 각종 부대 행사(표물)도 기대를 모은다. 박람회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관람료는 성인 기준 13천 원이다. 문의 박람회 사무국 051-740-8900.

 

어린이 정원학교·셰프들의 텃밭

 

부산농업기술센터는 18일과 25, 72일 토요일 오전 10~오후 1시 부산 강서구 농업기술센터에서 '2016 어린이 정원학교'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마련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1명과 부모 1명이 팀을 이뤄 식물을 주제로 한 그림책 읽기정원 활동점심 식사마을 산책정원 일기(꼬마 정원사 대상), 부모 교육정원 요리점심 식사마을 산책마무리(부모 교육) 등으로 전개된다. 1회차 주제는 '게릴라 가드닝', 2회차는 '감자와 고구마', 3회차는 '사막을 초원으로'로 각각 정해졌다.

 

정원 활동 중에는 꼬마 정원사들이 식물 돌보기 활동과 수확의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이때 수확한 채소는 식사 시간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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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그린트러스트에서 조성한 안창마을 골목 화단.

또한 마을 산책 시간에는 어른 1명과 아이 1~2명이 한 조를 이루어 마을 사진 찍기에도 나서며 하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일기로 정리할 예정이다. 2040팀 이내 선착순 접수하고 참가비는 없다.

 

이와 함께 부산농업기술센터는 20~718일 매주 월요일 오후 2~5시 도시농업지원센터 교육장과 옥상 텃밭에서 '2016 셰프들의 텃밭'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직접 재배한 식재료를 요리에 이용하는 셰프 비즈니스 모델의 확산과 보급을 위해 마련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조리사 자격증 소지자 이상의 15명 대상.

 

원예 작물 재배 기초 이론과 씨앗 파종 실습(1회차)을 비롯, 고추 토마토 오이 등 열매채소와 우엉 비트 무 등 뿌리채소, 루콜라 상추 배추류 등 잎채소, 아스파라거스 공심채 오크라 등 아열대 및 특수채소 기초(2회차), 허브 및 식용 꽃(3회차), 병해충 관리(4회차), 텃밭에서 식탁까지-작물 수확 및 요리 실습(5회차)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없지만 조리자 자격증을 제출해야 한다. 문의 도시농업팀 051-970-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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