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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5.1 해운대 인터넷 뉴스]꽃향기 강물에 띄우다!-수영강변 봄꽃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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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01회 작성일 10-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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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APEC 나루공원에서는 부산광역시, (사)부산그린트러스트가 주최하고, 해운대구, 한국 화훼소비자회, KNN방송이 후원하는 ‘수영강변 봄꽃나들이’ 행사가 4월30일부터 5월9일까지 열린다.

 

 

 

 

수영강변 봄꽃나들이는 체험행사장, 전시/홍보/판매장, 에코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며 봄꽃의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5월 1일 공식 행사 개막식이 야외공연장에서 오전 10시에 있었다.

 

 

 

 

개막식은 국민의례, 내빈소개, 인사말, 테이프 컷팅, 행사장 체험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사)부산그린트러스트 회원들과 행사 주체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부산그린트러스트 부이사장 이자 한국 화훼소비자회 회장 황순자는 “많은 시민들이 수영강변을 찾아 봄꽃의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고 체험을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부산시 허남식 시장은 “일본 후쿠오카 시민 관계자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고, 시민들이 봄 나들이를 나루 공원으로 오셔서 봄꽃 정원과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기기를 바란다.”고 했다.

 

 

 

 

봄꽃나들이 행사는 ‘꽃향기 강물에 띄우다’를 주제로 수영강변을 따라 들어선 APEC나루공원에 희망 정원, 후쿠오카 교류정원, 꽃기차 등 18만 7천 송이의 봄꽃으로 만든 30개 꽃길과 꽃 조형물도 선보이고 있다.

 

 

 

 

체험 행사장은 종이꽃 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비즈 만들기, 접시정원 만들기 외 6개의 행사장이 있으며, 전시/홍보/판매장에서는 초화분, 야생화, 다육식물, 곤충표본, 조경자재 등을 전시 판매하고 있고, 에코 체험은 나무 나누어주기, 꽃씨 나누어주기 등 행사를 하고 있다.

 

 

 

 

부산시와 공원녹지 민관협치 단체인 (사)부산그린트러스트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녹색도시 만들기’ 에 대한 부산의 자매도시인 일본 후쿠오카 시민 관계자가 워크숍 참가와 일본식 정원도 선보이고 있다.

 

 

 

 

수영강변 봄꽃나들이 행사장인 APEC나루공원은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 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이며 행사기간 동안 기존 주차장이 폐쇄되는 관계로 관람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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