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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서 국내 최대 '버스킹 페스티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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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21회 작성일 15-06-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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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 도전, 문화가 어우러진 소통의 장'을 주제로 하는 국내 최대 버스킹 빌리지 페스티벌이 7월 한 달 동안 부산시민공원에서 펼쳐진다. 버스킹(Busking)이란 길거리에서 자유롭게 연주와 노래 등 공연을 하는 행위를 일컫는 말이다.
부산시와 부산시설공단은 7월 한 달 동안 매주 금, , 일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부산시민공원과 송상현 광장을 버스커(버스킹 공연자)에게 개방하는 '버스킹빌리지 페스티벌 2015'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길거리 공연에 그치지 않고 공원 예술시장, 창업카페, 청년창업박람회와 연계한 청년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부산을 비롯한 영남지역 버스커 200여 개 팀이 참여한다. 부산청년CEO협회 등이 참여해 창업카페와 청년창업박람회를 동시에 진행한다.
 
부산시 측은 이번 행사는 청년의 예술 봉사·나눔의 장이자 소통의 장이라며 시민에게 많은 불 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버스킹이 하나의 문화로 발전해 시민공원의 브랜드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시설공단은 축제 마지막 날인 726일 관객 온라인 투표와 스태프 투표로 3팀을 선정, '버스킹 페스티벌 어워드'를 시상해 버스킹 페스티벌을 대표하는 스타 버스커로 육성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이번 페스티벌에 15만 명 이상의 관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부산시와 부산시설공단이 주최하고, 청년문화기획단인 문화흥신소와 부산청년CEO협회 등이 주관한다. 6.24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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