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할 일 -마하사, 황령산 개발 대원플러스 최삼섭 회장을 신도회장으로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 5월 22일 오마이뉴스 특집 기사를 위해 황령산 현장을 다시 찾았습니다.
그런데 계획중인 케이블카 2단계 노선 (2.2km) 1.7 km 지점에서 표찰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케이블카 노선상 작업선로 개설을 알리는 표찰이이었습니다. 5월 초순까지도 없었던 것입니다
더욱이 지난 5월 14일 부산지방법원 조차 부산시와 대원플러스의 일방 행정에 대해 위법함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부산시와 대원플러스가 법원의 거듭된 판결을 무시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고민이 깊어갑니다.
-
- 이전글
- 황령산 난개발 중단 보전녹지지정 공약채택 부산시장 후보 답변서-
- 26.05.27
-
- 다음글
-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특별성명 -폭력적이고 난잡한 도시, 부산을 생물다양성 주류화로 새롭게 개편하라
- 26.05.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