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전등 하나면 됩니다 시민의 허파 황령산 지키기에 동참해주세요https://forms.gle/Z3MKzp8JiXnZwhf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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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외면하고 황령산 난개발 강행하는
부산시를 강력히 규탄한다! 황령산에 필요한 것은 개발업자의 이익이 아니라 시민허파 그 자체다시민 반대 외면하고 황령산 난개발 강행하는 부산시를 강력히 규탄한다!황령산에 필요한 것은 개발업자의 이익이 아니라 시민허파 그 자체다 부산의 심장이자 소중한 안식처인 황령산이 부산시의 무책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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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없는 환경부 장관’은 재앙이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에게 보내는 경고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이 공개되었다. 설악산을 비롯한 국립공원 케이블카 문제에 대한 그의 입장은 “환경적 영향, 경제적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필요성을 판단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지극히 원론적인 말로 요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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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케이블카 건설 중단과 녹색전환을 위한 5대 요구 의견서 2025년 7월 전국케이블카 건설중단과 녹색전환연대 국립공원무등산지키기시민연대, (광주 무등산) / 기후정의원주행동, (원주 치악산) / 남산의친구들, (서울 남산) / 문경시민희망연대, (문경 주흘산) / 보문산 난개발반대시민대책위원회 (대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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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계획이 완성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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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환경영향평가 본안 자료를 심의가 끝난 후에야 볼 수 있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환경단체가 몇 날의 야간 산행을 통해 확인하거나 주간 시간대 목도한 천연기념물 조류와 멸종위기종은 헛것을 본 것일까요. 절차와 과정에 대해 신뢰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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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라는 이름의 괴물어제 오늘 SNS 소식에 마음이 복잡하다. 설악산 케이블카 소식 때문이다. 전국 곳곳의 산 정상에 들어선 혹은 들어설 계획인 출렁다리와 케이블카 사업들은 자연을 빠르고 편리하게 ‘소비’하기 위한 개발의 상징이다. 이러한 사업들은 친환경 혹은 지역 생태관광의 이름으로 포장된다. 이제 더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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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계획위원는 황령산 봉수전망대 케이블카 2단계 사업계획심의를 부결하라 -황령산은 시민의 산이자 미래세대가 누려야 할 기후생태복지 자산이다- 내란집단의 국헌문란 단죄를 선택한 국민에 의해 이재명 정권이 탄생했다. 지난 3년 윤석열 정권의 비상식적 파괴적 국정운영은 국민의 삶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했다. 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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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입니다. 예정에 없던 대통령선거를 통해 새로운 대통령이 내일 선출됩니다. 선거의 배경은 이른바 쿠데타였습니다. 주도 그릅과 부역그룹의 민낯이 드러났습니다. 헌정질서의 배반이었고 역사의 후퇴라 할 것입니다. 누구를 선택할 것인지는 각자의 선택입니다. 그러나 윤석열정권 3년 이 나라의 모든 분야는 후퇴했고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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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종위기종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대선 핵심 의제로 제안하고 있는 멸종위기종 대선정책연대는 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 대선 후보자에게 전달한 정책제안서 및 20대 정책질의서에 대한 회신 결과를 5월 27일 공개했다. 그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대부분의 정책제안에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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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의 도시진출 교통섬에 노크한다 이끼의 오염물질 흡수 능력은 어떤 식물체보다 뛰어나다.그러나 서식 조건을 충족할 때 가능하다. 그런데 이끼를 교차로 교통섬에 데려온다고? 도시숲 공원녹지 전문환경단체 부산그린트러스트가 BRT 교통섬 비오톱 조성 정책제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부제가 ‘이끼 피복과 레인가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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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T 구간 교통섬의 기능재고(이끼피복 및 레인가든조성)를 통한 비오톱조성 정책제안 세미나 2024년 부산그린트러스트의 정책제안을 통해 전국 최초로 부산지역 BRT 전구간 버스정류소에 도시숲 정원이 조성 중에 있습니다. 2025년은 교차로 교통섬의 변화를 도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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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종위기종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대선의 주요 의제로 끌어올리기 위한 연대체, ‘멸종위기종 대선정책연대’가 오는 5월 9일(금) 오전 10시, 레이첼카슨홀(서울 중구 백남빌딩 7층)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 □ 멸종위기종 대선정책연대는 삼중 지구위기(기후변화, 자연손실, 오염) 중 가장 심각한 생태위기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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