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과 도시의 정원사 4기 -게릴라 가드닝 실습-벤치에 꽃을 입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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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자면 선거가 끝났고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축하하는 차원에서 보다 규모있게 계획했지만 주어진 예산의 범위를 넘어 설 수 없는 안타까음에서 추진된 게릴라 가드닝이었음을 밝힌다. 관련하여 언론의 취재도 예고되었지만 취소하였다. 그야말로 약식의 게릴라 가드닝이었음을 밝힌다. 다음을 기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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