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연휴가 시작되던 5월2일 마을과 도시의 정원사 수업은 5월4일자 강의까지 진행했다. 강사는 사)푸르네정원문화센터의 김현정 센터장이었다. 이날 김센터장은 정원산업과 시장일ㄴ 주제로 전문 정원사를 꿈꾸는 수강생들을 위한 다양한 진로와 정원 산업의 현주소를 공유하는 한편 정원식물의 이해를 통해 식재 식물의 특성을 고려한 정원가꾸기를 열강했고, 수강생들의 반응도 높았다.
5월11일 여섯번째 강의는 부산대 조경학과 김동필 교수가 맡았다. 현대 공원의 다양한 기능들 속에 정원에 주목한 강의였고, 수강생들의 시각을 넓히데 일조하였다.
이날 수강생들은 레인가든을 비롯하여 정원의 환경적 기능에 대해 보다 넓은 이해를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