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 한 노거수 1차 기행(1) -흡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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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나무 그늘 아래서의 단잠 문순희, 이경옥 회원이 오수를 즐기고 있다

김해몽 회원 가족

낮잠 후 큰 나무 아래서 시낭송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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