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친날, 부산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곤충호텔 만들기 행사 깔끔, 완벽 재미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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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없이 행사를 위해 사무처는 근 한달을 준비했다. 메인행사인 곤충호텔 때문이었다. 필요한 재료를 확보하기 위해 둔치도며 녹산, 물금을 오가며 대나무며 갈대를 구했고, 그것을 일일이 다듬어야 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부산시민공원측과 곤충호텔 설치 장소를 협의하고, 활동가들과 서너차례 현장을 방문 하면서 만전을 기했다
오홍석 이사장의 격려사를 마치고 참가자들의 기념 촬영이 있었다. 이번 행사는 부산그린트러스트. 부산시민공원 . BNK부산은행, 부산광역시가 공동주최하고 서을그린트러스트와 전국은행권 연합이 주관하는 형태로 하였다. 2016년 들어 첫 공식행사이다 보니 다양한 촬영장비들이 동원되기도 하였다.
일정 및 수행 작업의 목적에 대한 소개 후 시민공원 백사장에서 단체 기념 사진 찍기가 있었다. 드론이 시민공원 하늘에서 활동들을 찍기도 하였다.
준비한 재료들을 참가자들이 잔손질을 하며 최종적으로 나무가지 또는 땅에 설치하는 일이다.

곤충이 잘 사는 곳에 사람도 산다는 단순한 메시지를 참가자들이 곤충호텔을 만들며 전파하고자 했다.
모두 8개 조가 24개의 곤충호텔을 만들었다.


조별 활동을 마치고 다시 집결지로 향하는 걸음 뒤에서 부산 시민공원의 생물종 다양성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았다.

행사는 주어진 시간 만족스럽게 완료되었다.
공원의 친구 되는 날 행사는 년중 프로그램으로 진행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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