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하지만 알차게 열였던 제7회 평화공원 '공원아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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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저 마다 한 손에 체험물을 들고가는 모습을 보며 한가지 생각한다. 거의 공짜 수준에 가까운 체험비와 주최측에서 준비한 재료비와 인건비를 어떻게 교환시키며 성과를 낼 것인가. 늘 이렇게 할 수는 없다.
공원문화 활성화 시민참여의 문화는 쌍방 승승의 지혜로 풀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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