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누리뜰 5호 조성사업이 벌어지고 있는 가덕 외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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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누리뜰 5호 조성사업지인 눌차 외눌마을 현장,
주말을 꼬박 바쳐 일했지만 겨우 기본 틀 하나 마무리했다.
정리하고 구상하는 12월이건만 여전히 몸과 마음이 고단하다.
그래도 주민들이 격려하고 좋아라 하니 견딘다마는
그동안 대상지 물색과 지역동의가 매번 엇나갔다.
그래서 시간을 본의 아니께 까먹었다.
외눌마을 또한 과정이 쉽지 않았다.
아무튼 이 곳은 앞으로 사계절 꽃이 피는 정원으로 거듭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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