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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황령산 파괴의 면죄부가 될 수 없다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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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6-2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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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

제목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황령산 파괴의 면죄부가 될 수 없다

- 전재수 시장 당선자와 인수위는 찬성 집단의 개발 만능주의선동에 흔들리지 말고 황령산 개발 사업을 전면 백지화하라 -

수신

 

시행일

2026522

희망 게재일

즉시

문의처

 

부산그린트러스트 이성근 상임이사 010-2564-7959

부산환경운동연합 박상현 협동처장 010-7440-5721

부산참여연대 양미숙 사무처장 010-9870-7858

News Release

 

최근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가동되는 시점에 맞춰, 황령산 개발을 밀어붙이려는 이익 단체와 일부 관변 단체들의 황당무계한 아무말 잔치가 시작되었다. 이들은 지난 18일 부산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친환경 개발’, ‘지속 가능한 관광이라는 말장난을 동원해 황령산 전망대와 케이블카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전에 없이 많은 언론이 관심을 가지고 보도한 황령산 보도는 일부 언론을 제외한 다수의 매체가 받아쓰기식 보도에 도배되었다. 이는 시민의 판단에 혼란을 주고 전재수 시장 당선자의 공약실천과 인수위의 정책적 판단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고 보았다.

이에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 등은 개발집단의 거짓과 퀘변의 확산을 차단하고 개발사업의 본질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가지는 한편 황령산이 보전되어야 하는 이유와 전임 시정의 불법과 일방적 진행의 문제를 인수위에 전하고자 기자회견을 가지게 되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황령산 파괴의 면죄부가 될 수 없다 기자회견 일정

 

일시: 2026522() 오전 11

장소: 부산상수도사업본부 인수위 사무실 앞

주최: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 부산참여연대, 전국케이블카반대 녹색전환 연대.

 

기자회견 순서

진행사회: 박상현 부산환경연합 협동처장

발언 1 이성근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

발언 2 양미숙 부산참여연대 사무처장

기자회견문 낭독 -김민재 환경보호실천연합 이사장, 정상래 부산환경운동연합 이사장 김상희 노동당 부산시당 사무처장 등


기자회견 후 인수위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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