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그린트러스트, 녹색도시 부산21, 부산도시재생센터)가 모여 8월20일
2015년 글로벌 그린커뮤니티 캠프의 평가회와
앞으로 3개단체가 함께 글로벌 그린커뮤니티 캠프의 추진에 대한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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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글로벌캠퍼들과 부산그린트러스가 함께 만든 마을 화단을 재정비하고자
캠퍼들의 솜씨로 화단페인팅작업 실시
각 나라말을 넣어 포인트를 주었다. 시원한 느낌의 하늘색을 택한것은 탁월한듯^^
오늘밤을 마지막으로 내일은 헤어지는 캠퍼들!!
마지막을 아쉬워하며 작별의 눈믈을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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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참가 캠퍼들에게 문화체험을 해주고자 한복체험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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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구석구석 숨은 미션을 찾고 마을 문화를 이해하는 우리동네 오리엔티어링을 실시.
가장 늦은 팀에게 아이스버킷 체험으로 벌칙을 삼았다. 무더운 날씨 재미나게 마을을 알아가고 시원한 벌칙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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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8일 본격적인 그린 커뮤니티 캠퍼들의 활동이 시작되었다.
안창 호랭이 마을을 청소하며 마을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활동을 시작으로 2주간의 캠프를 알렸다.
8월3일 부산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캠퍼들은 마을 입구 길목에 사계절국화와 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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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필 교수님을 모시고 근린공원의 취지, 운영사례와 시민참여 에 대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7/29(수) 오후2시 ~3시
가야2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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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1일부터 매주 토요일 부산그린트러스트 부산광역시 지원봉사센터, 부산시민공원 공동주최로 볼런티어 참여 활성화의 일환으로 잡초 특강이 열리고 있다. 행사 개최 배경은 시민공원 개장 전 후 수목의 이식 과정에서 유입된 잡초를 제거함에 있어 귀화식물에 대한 이해 없이 단순한 제초가 이루어 짐에 초본 및 귀화식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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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0일 진구 범천2동 호천마을 비가 내리는 가운데 주민환경역량 강화 환경교육 여섯번째 강의가 있는 날
경로당 방바닥에 신문지가 깔리고 저녁 7시를 기준으로 주민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선진 사례 탐방에서 열성적으로 임하던 할머니들이 먼저 얼굴을 보였다. 그리고 주민협의회 중장년 남자 회원들이 조금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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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0일 오전 11시 부산광역시 도시재생센터
2014년에 이어 2015년 7월 동구 안창 호랭이마을에서 글로벌 그린 커뮤니티 캠프가 개최된 바 있다. 행사를 공동주최 했던 3개 단체, 예컨데 부산그린트러스트와 녹색도시부산21추진협의회 그리고 부산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향후 지속적으로 전개될 캠프의 승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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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배경: 관리가 소홀한 마을하천인 호계천을 쓰레기투기, 생활하수 유입 등의 오염없는 깨끗하고 건강한 하천을 만들어 나감에 있어 거창 지내마을 주민의 참여와 노력, 다양한 자원의 네트워크화를 통해 도랑을 살린 경험을 벤치마킹하기 위함. 나아가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와 이의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반영하기 위함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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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2일 시민공원 식물도감 조사자 들이 모여 그동안 조사했던 초본류 분류 공동작업에 들었습니다
긱 모둠별 정리된 데이타를 취합하고 정리하길 여섯시간
김맹기 박사의 곁드려진 설명을 통해 더욱 많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두들 새로운 종의 발견과 베스트 사진에 의기양양해 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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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100일 붉은 꽃 피고 지길 어느덧 800년
▲ 800년 된 배롱나무에 올해도 어김 없이 붉은 꽃이 피었다. 한 가문의 시조 선산에 뿌리를 내린 덕분일까? 도심에 있으면서도 거센 개발의 바람을 피해 여전히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정대현·김경현 기자 jhyun@
무더운 여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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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14일 5일간 사무처가 잠시 일손을 놓고 휴가에 들어 갔습니다
지난해 일의 연속성을 고려 분리 휴가를 택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업무의 효율성이 낮았다는 평가를 근거로 올해는 일반적인 휴가 기간에 맞추어 동시에 휴가를 다녀오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2015년 부산그린트러스트의 본격적인 업무는 지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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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그린트러스트 단원들이 8일 오후 도시철도 부산진역 7번 출구 화단을 가꾸고 있다. 강원태 기자 wkang@
한 손에는 삽, 한 손에는 가위…여름 도심을 습격한 게릴라들의 정체는?
부산그린트러스트 봉사단
방치된 곳 녹색 공간 단장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도심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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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그루가 한데 뭉쳐 400년 비바람 이겨냈다
▲ 한적한 어촌마을과 기장 앞 바다를 수백년간 묵묵히 지켜온 부산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해송. 층층이 쌓인 그늘과 솔잎 향을 머금은 바람은 지친 일상을 달래주기에 모자람이 없다. 정대현·김경현 기자 jhyun@
한반도의 동해안에서 가장 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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