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늦은 설날 새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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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장애로 설 인사 제대로 나누지 못했습니다 대신 단체 톡방을 통해 인사 올렸습니다.
사무실 이전 이후 2026년을 맞이했고 일정들을 갈무리 하던 중 내부 협의가 계속 미루어졌습니다.
총회준비와 맞물려 더딘 진척으로 갑갑했습니다.
운영재정의 부족에 따른 어려움까지 가중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자 합니다.
설연휴가 지난 뒤라 연하장 공유가 멋적기는 합니다만
연하장에 담긴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한결같은 지지와 성원에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2026년 2월 20일
부산그린트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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